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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커 병ㆍ의원 감기환자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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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14일(목) 09: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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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최근 관내지역의 밤낮의 기온차가 심해지면서 병ㆍ의원과 보건의료원 등 의료기관에 감기, 몸살 등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9일 기상대와 병ㆍ의원에 따르면 최근 낮 최고기온이 15℃안팎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는 반면 아침기온은 10~12℃까지 떨어지는 등 심한 일교차로 인해 감기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이 때문에 병ㆍ의원에는 감기, 몸살, 재치기, 콧물, 고열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평소보다 3~4배씩 늘어 북새통을 이루고 있으며 일부 개인의원에는 80~90%가 감기환자다. 보건의료원와 일반 개인병원 관계자는 기온차에 적응하지 못해 감기, 몸살 환자들이 평소보다 3~4배 가량 늘어나고 있다.”며 “환자 대부분이 목이 붓거나 콧물, 재치기, 고열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일교차가 커져 독감 발생이 예상돼 지난주부터 노인들의 경우 미리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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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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