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우체국(국장 오세창)은 2010년 무사고 달성에 이은 2011년도 무사고 365일 실천다짐 결의대회를 7일 개최했다.
순창우체국은 해빙기 및 봄철 차량 및 자동이륜차 운행자들이 안전운전을 약속하고 올바른 안전운전 습관 및 양보ㆍ방어운전 생활화를 통하여 2년 연속 무사고 국을 달성하기 위한 선서를 실시하는 등 굳은 의지를 다짐했다.
오세창 국장은 “스쿨존 규정 속도 준수, 안전띠 착용, 도로교통법 준수, 녹색운전 습관 등 안전운전을 생활화하자”며, “사고는 개인과 사회에 많은 피해를 초래하므로, 앞으로도 서로 양보ㆍ방어운전으로 무재해 일터를 만들어갈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