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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 순창지구가 전북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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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14일(목) 09: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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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농림수산식품부가 공모하는 2012년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사업에 순창지구가 전북대표로 신청했다.
도에 따르면 순창 광역친환경농업 영농조합법인(대표 최기환)을 사업주체로 하는 100억 원의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순창읍, 인계면 등 5개 읍ㆍ면 4천813㏊의 경지면적 중 25%인 1천198㏊에서 750농가가 참여, 3년간 100억 원을 투자해 저비용 고효율의 경축순환농업 생산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것이다.
영농조합법인은 농ㆍ축협 등 생산자단체를 중심으로 친환경농업인이 참여하는 형태로 그동안 조직화 기반과 사업 준비에 힘써왔다.군은 고품질의 안전 농산물 생산으로 건강장수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친환경농업을 적극 지원해 왔고 앞으로도 적극 육성할 방침이다.
성신상 도 친환경농업과장은 “내년 공모사업을 신청한 만큼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도와 순창군이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차별화된 논리개발과 주관부처 방문 설명 등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도내에서는 지난 2006년부터 6개소가 연속 선정되면서 자연순환형 농업의 메카로 부상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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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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