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신문 창간 13주년 창간사
|
|
2004년 09월 14일(화) 11:58 [순창신문] 
|
|
|

존경하는 15만내외 군민여러분!
그리고 순창신문을 이끌어 주신 주주님과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제 계절 따라 입추가 지나고 처서가 지나 조석으로 가을 바람이 소슬하게 옷깃을 스쳐 결실의 시기를 예감케하는 가을의 문턱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한낮이면 늦더위가 30℃를 오르내리면서 오곡백과가 영글어 가는 좋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계절을 맞이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이 계속되기를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9월 7일은 순창신문이 창간 13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날입니다.
1991년 순창신문의 창간 당시 이 땅에 언론 자유나 신문의 편집권이 보장되지 못한 상황에서 순창신문 발행인이신 이태영 목사님은 목회자의 양심으로 순창신문 창간을 고집하여 오늘의 순창신문에 기초를 만들어 주었으며 순창신문이 외형적으로 성장하고 지역 언론으로써 구실을 다하도록 주식을 모으고 법인격으로 내실을 다지는데 토대를 마련해 준 이호성 전임대표이사의 지대한 공적은 순창신문에 빛나는 역사로 남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순창신문 애독자님! 감사합니다.
그저 고향신문이라는 애정하나로 13년동안 순창신문을 사랑해 주시고 어렵게 걸어가고 있는 저희를 안쓰럽게 보살펴 주시고 계시기에 이제는 순창신문이 시련기를 지나 도약의 단계에서 날개 짓을 해보는 입장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순창신문은 어린 유년기를 지나 창간 13주년을 맞이하면서 중학생 나이에 사리를 분별하는 시기가 되었음으로 보다 성숙된 철학과 사고로 순창에 여론을 중심축에서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유도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지역 신문으로 거듭날 것을 굳게 약속을 드립니다. 뉴스가 있는 곳에 순창신문 기자가 있으며 순창신문을 통해서 순창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신문을 만들고 재경 각 읍.면 지사장을 지난 9월 7일 창간 기념일을 기하며 위촉하여 향우가족과 고향 순창을 있는 가교역할을 충실하게 해내겠습니다. 그리고 순창신문 구독자 배가운동을 주주님을 중심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지난 9월 7일 창간 13주년 기념행사시 결의 대회를 개최한바 있습니다. 순창신문은 주주님께서 참여해 군민의 신문으로 육성하고자 만든 신문임으로 금년말까지 주주님께서는 구독자 3사람 모시기로 결의하고 자주 연락하기로 약속한바 있습니다. 주주님께서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창간 13주년을 축하해 주시고 격려의 메시지를 주신기관 단체장님과 애독자님에게 감사 말씀드리면서 창간사를 마칩니다.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