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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이 주렁주렁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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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 어린이 꿈나무 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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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07일(목) 11: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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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라북도 교육청 지정 경제교육 시범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동산초등학교(교장 김수자)는 지난달 30일 학부모와 학생, 교직원이 하나가 되어 “나의 꿈나무 심기” 행사를 마련했다.
학생들에게 나의 꿈과 리더십을 키워주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우만식 복흥면장이 기증해준 매실나무 20주와 자두나무 20주로 치러졌다. 농사철이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꿈나무 심기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시골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뜻 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직 유아티를 벗지 못한 학교의 막내 1학년 학생들이 자신들의 꿈나무를 두 손으로 꼭 잡고, “튼튼하게 자라렴~” 주문을 외우는 모습은 모든 사람들의 미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평소 학생들의 체험 활동과 꿈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을 중요시 해 온 김수자 교장은 “오늘 기회를 통해 자신의 꿈을 찾고, 그 꿈을 향해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되자”고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 자료제공 김춘식 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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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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