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산림박물관 현장학습 붐벼
|
|
체험ㆍ편의시설 갖춰
|
|
2011년 04월 28일(목) 12:01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복흥면과 정읍 경계에 위치한 산림박물관이 봄 기운을 조금 일찍 느껴 보려는 가족 나들이 상춘객과 현장학습을 오는 학생들로 크게 붐비고 있다.이는 겨우내 움추렸던 강천산의 꽃과 나무 그리고 여러 살아있는 생명체가 막 기지개를 켜고 있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산림박물관은 호남 유일의 자연학습 체험박물관으로 풍부한 산림사료와 방대한 전시자료를 가지고 있어 우리나라 산림에 대한 체계적 학습도 가능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살아있는 산, 생명의 산, 영원한 산을 주제로 산림의 가치를 바로 알리고 편안한 산림휴양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2년 문을 연 전라북도 산림박물관은 5천200여점의 방대한 전시자료와 더불어 다양한 체험시설이 구비 돼 있다.
산림박물관은 강천산, 내장산 등산로와 숲 속의 정자, 체육시설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봄 정취를 한껏 즐기면서 휴식과 현장체험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효과를 누릴 수 있어 더욱 주목된다.박물관 관계자는 “상춘가절을 맞이해서 요즘 박물관에서 나무로 곤충 및 동물 등을 만들어보는 체험교육도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