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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원산지 쇠고기 이력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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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반빈도 높은 품목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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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8일(목) 11: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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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이 쇠고기 이력제 등 원산지표시 정착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순창출장소(소장 최병철)은 소비자의 알권리 보장과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원산지표시 및 쇠고기이력제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병행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동단속반 운영 및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상습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되, 경미한 미 표시는 지도해 나가고, 군민적 관심도와 위반빈도가 높은 소비자 우려품목을 중점 단속키로 했다.또 지역 대표 농산물을 보호하고 급식 식재료에 대한 맞춤형 단속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고 신규 도입품목 및 확대된 음식점 원산지표시도 조기에 정착되도록 점검을 강화키로 했다.
특히 표고버섯, 곶감, 사과 등 지역특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를 중점관리하고, 학교 급식 및 기관단체 부식 식재료에 대한 점검이 강화된다.식육판매업소는 원산지단속과 쇠고기이력제를 병행해 상시 단속할 방침이다. 농산물품질관리원출장소 관계자는 "원산지표시 쇠고기이력제 정착은 단속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민간감시의 활성화가 중요하다."며 "유통인은 '원산지표시'를 소비자는 '원산지 확인'을 생활화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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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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