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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봉사대상 민간인 부문 수상자인 선영애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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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금 200만 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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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8일(목) 11: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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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도민일보사가 주최한 제13회 2011친절봉사대상의 민간인 부문 수상자인 선영애(72)씨가 시상금 200만 원 전액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순창지구협의회에 봉사활동 기금으로 기부했다.(본보 527호 2면 게재)
지난 1980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순창지구협의회 강천봉사회원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한 선 씨는 그동안 30년이 넘게 지역의 장애인과 어르신 및 조손가정 등을 돌보는 이웃 사랑을 실천해 왔다.
선 씨가 현재도 고문직을 맡고 있는 적십자사봉사회 순창지구협의회는 지난 1979년 창립해 지역에서 각종 재난구호는 물론 장애인과 독거노인, 다문화가정에 꾸준한 사랑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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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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