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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구림중 동문들 체육대회로 하나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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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1일(목) 14: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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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재경 구림중 총동문회(회장 전대철) 회원들이 서울 구로구 온수동 소재 럭비경기장에서 17일 화창한 일요일 아련한 어릴적 추억이 남아 있는 청ㆍ백군으로 나눠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최광섭 재경구림면향우회장, 광주동문회장 오우석, 전주 동문회장 엄길섭, 순창동문회장 설성환 등 250명 선ㆍ후배 동문이 참석했다.
개회식은 순창, 광주, 전주 동문이 11시에 도착해 진행되었으며 단합대회에서는 모든 종목을 청군(홀수 기수)ㆍ백군(짝수 기수)로 나눠 축하박터트리기, 협동제기차기, 풍선기둥만들기, 줄다리기, 장애물경기, 번외경기로 축구, 족구, 풍선나르기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장비와 행사진행은 14회 유충헌 회장이 행사 보조는 2~5회 동문들이 힘을 하나로 모아 진행한 결과 청군 500점, 백군 400점을 득점해 추억의 체육대회를 마쳤다.
재경 구림중 총동문회는 회장 전대철, 부회장 양동식, 총무 유경석, 운영부장 한상규, 체육부장 권병혁, 총괄부장 전성덕 씨가 동문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료제공 운영부장 한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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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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