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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본사 유치 도민들 모두 분개하고 나섰다

2011년 04월 21일(목) 10:55 [순창신문]

 

전북도민들이 모두 분개하고 있다. LH본사 유치가 분산 배치 쪽이 아닌 특정 지역 배치로 가닥이 잡혀가는 양상을 띠면서 각계각층이 대응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도민들이 결연한 자세다. 어떠한 행동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LH본사 유치만큼은 절대 포기할 수 없다는 굳건한 자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김완주 지사가 자녀결혼을 코앞에 두고 삭발을 결행할 정도로 도민들의 분위기는 심상치 않은 상태이다. 도의원을 비롯한 사회지도층 인사들의 삭발 참여도가 급속도로 확산하는 등 도내 분위기는 LH문제로 뜨겁게 달아올라 있는 실정이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분위기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김완주 지사에 이어 유창희 부의장이 머리를 깎았고 김호서 도의회의장을 비롯한 도의원들의 삭발 계획은 굳은 의지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특히 김완주 지사는 현재 서울에 머물러 각계를 접촉하면서 진력하고 있고 재경인사들과 함께 분당에서 장미꽃 나눠주기 행사를 벌였다. 도내 지역에서는 전주상공회의소를 비롯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 건설협회 등까지 대거 나선상태다. 도민들이 이제는 도내지역에서 만의 활동에 그치지 않는다. 대거 상경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도민들이 서울로 몰려가 범도민 서울 궐기대회를 계획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350만 명의 출향도민들이 대거 참석한다는 계획이어서 관심이다. LH공사의 전북 몫을 지킬 수 있도록 총 공세를 펼친다는 각오들이다. 도민들이 하나같이 염원하고 있는 것이다. 도민들이 LH본사 유치에 목숨 걸고 있는 것은 전북의 미래가 달려 있는 것이고, 정부가 당초 약속한 사항을 지키기를 바라는 뜻에서다.현재 LH가 전북으로 오지 않고 진주로 옮겨갈 경우 전주의 혁신도시는 물거품이 될 공산이 크기 때문이다. 말 그대로 희망이 없어지는 셈이다. 중앙 정부는 정치적 판단에 의해 현안을 처리해서는 안 될 것이다. 당초의 약속을 지켜야 하고, 전북의 희망을 꺾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그렇지 않아도 경제적 낙후를 벗지 못한 상황이어서 지역 불균형이 심화돼 있는 실정이다. 정부가 당초 각 공사를 지방으로 이전키로 한 것은 지역의 낙후성을 고려한 사업들이다. 이 같은 취지의 사업이 정치적 판단에 의해 이루어진다면 묵과할 수 없는 일일 것이다. 도민들이 열화 같이 들고 일어나고 있다. 도민들의 애절한 소리를 들어야 한다. 낙후지역에 대한 형평성을 적용시킬 때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정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정부가 일부 지역에의 편중으로 이어진다면 지역의 낙후탈피는 불가능하고 도민들의 상처를 치유할 수 없을 것이다. 중앙 정부의 객관적이고 합리적 결단을 촉구한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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