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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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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초등학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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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14일(목) 10: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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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사단법인 한국미래문화연구원(이사장 김영구/원장 이민영)은 2011년도 ‘소외지역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 행사를 전북지역 4곳 지역학교로 확정했다. 5월 21일 복흥초등학교 등 각각 한국문화체험 행사를 가진다.
한국미래문화연구원은 문화적으로 소외받는 지역 학교를 찾아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한국문화를 체험시키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문화의식을 고양시키며, 청소년들의 문화역량을 기르고, 정서적으로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각 학교별 행사내역을 보면, 5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 복흥초등학교는 전통시가와 시조 체험, 작가와의 대화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민영 원장은 ‘청소년들이 대중문화에 익숙하기 때문에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거나 전통시가, 전통음악 등 이에 종사하는 명인들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 이런 체험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김춘식 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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