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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시장 내달부터 다시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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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지역 유지차원 타 지역보다 늦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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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14일(목) 10: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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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도내 가축시장이 다음달 1일 전면 재개장한다. 구제역 파동으로 지난해 11월 30일 도내 10개 가축시장이 모두 폐쇄된지 5개월여 만이다.
8일 전국 85개 가축시장을 개장토록 함에 따라 가축시장 운영자와 시ㆍ군 관계자 협의회를 거쳐 개장시기를 5월 1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내에서는 순창과 무주 가축시장이 다음달 1일 가장 먼저 재개장한 뒤 장계(3일), 남원(4일), 임실(6일), 정읍(7일) 등에도 잇따라 문을 연다.그동안 축산 농가와 축협 등에서는 가축시장 폐쇄로 어려움이 많았던 만큼 하루라도 빨리 재개장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았으나, 구제역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이달 말까지는 가축 시장 운영을 재개하지 않기로 했다.다만 장기간 출하가 적체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송아지 우선 경매는 이달 18일부터 실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재개장 후에도 가축시장을 통한 질병 전파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분간 도내에서 생산·사육된 가축만을 거래토록 할 방침이다.특히 가축시장별 운영주체인 지역축협을 통해 출입하는 사람과 차량의 소독을 철저히 하도록 하고, 방역 이행상황을 수시로 점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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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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