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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예비사회적기업에 군내 2 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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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월드 · 순창고추 영농조합 정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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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23일(수) 15: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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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내 사회적기업 인증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기업 인증 1차 설명회가 전북경제통상진흥원 별관 3층 대회의실에서 18일 개최 됐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사회적 기업 종합지원 기관이 주관한 설명회에는 전북권역 내 사회적 기업 인증을 준비하는 기관, 법인, 단체 및 각 시·군청 담당자, 예비 사회적 기업, 전북형 사회적기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 했다.
이날 설명회는 경제의 일자리 창출 능력이 저하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자리 창출대안과 사회서비스 확충을 위한 사회적기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고용노동부의 사회적 기업 인증 시스템의 변화, 인증 기준에 대한 설명회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른 것.
도내 2011년 상반기 예비 사회적 기업에는 19개 업체가 지정됐으며, 관내에서는 (유)클린월드(대표 오용호), 순창고추 영농조합 정담원(대표 )가 지정 됐다.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된 업체는 향후 사업 개발비로 년 3000만원과 인건비 1인 기준 월 98만원 50명까지 2년 동안 지원 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전북도는 사회적 기업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를 지난해 5월 마련하여 지난해부터 예비 사회적 기업을 지정하고 각종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지역경제과 650-1313(일자리 창출)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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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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