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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 전북단위 최우수지구협의회상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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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순창지구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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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23일(수) 14: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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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대한적십자사 전북도 순창지구협의회(회장 고판례)가 2011년도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중앙협의회 총회와 전라북도지사 협의회 총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여하는 쾌거를 거뒀다.
본 협의회는 지난달 25일 대한적십자사 전북도지사 사무실(전주시 장동 소재) 에서 개최된 전북도 협의회 총회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16일과 17일 경북 경주에서 개최된‘2011년도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중앙협의회 총회’에서도 전국 최우수지구 협의회상의 영예를 안았다.
본 협의회는 중점 활동으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어버이 결연(42세대) 봉사활동 전개하고 있으며,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무연고 묘지 벌초작업, 떡국 나눔 행사 등 축제를 비롯한 지역사회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행사에도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내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2007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어 이주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사업으로 알려지고 있다.
고판례 협의회장은“회원들의 변함없는 봉사정신 실천으로 의미 있고, 뜻 깊은 상을 두 번씩이나 받게 되어 기쁘기도 하고 또 다른 한편으론 어깨가 무겁게 여겨진다.”며“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인도주의 봉사실천에 함께 해준 회원 여러분들에게 모든 영광을 드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자.”고 당부 했다.
한편, 1979년 2월 1일 첫 단위봉사회를 결성한 전북도 순창지구협회는 1995년 12월 1일 순창지구 협의회를 창립하고 16여 년동안 12개 단위봉사회를 구성했으며, 270여명의 회원이 인도주의 정신을 근간으로 지난해까지 총 11,019 시간의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전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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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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