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전북지회 순창지부
|
|
2011년 03월 18일(금) 11:42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전주ㆍ전북지회 주관으로 전라북도가 후원해 ‘쌀 맛 나는 전북, 소비자가 있다.’ 밥과 함께하는 아침식사 행복시작 쌀 소비를 위한 쌀가루 요리가 12일 오후 3시 순창국악원 조리실에서 20여 명이 함께 했다.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전북지회 순창지부(회장 신복남)는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전북지회 오순덕 강사를 초청해 쌀가루를 이용한 ‘흰살 생선 쌀가루 전’과 ‘멸치 탕수’를 선 보였다.
이날 쌀 요리에 참가한 유등면 건곡리 강영순 씨는 “밀가루만 사용했는데 쌀가루가 들어가니 훨씬 부드럽고 쌀 소비 촉진운동에도 효과가 있어 동참해야겠다.”면서 “수입 밀가루 사용을 줄이는 좋은 방법이니 앞으로는 쌀가루를 이용한 요리를 많이 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전북지회는 쌀 수급안정을 위한 ‘R10 KOREA’ 프로젝트 추진으로 국내 밀가루 사용량의 10%는 쌀가루로 대체해 쌀 가공식품 개발을 촉진하며 가정에서 쌀가루를 이용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만들기를 유치원 아이부터 중ㆍ고등학교와 직장을 찾아가는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으니 쌀 소비 확산을 위한 실천운동(타 지역 친인척에게 전북 쌀 구매 권유, 음식업소 이용 시 후식은 국수 대신 밥이나 누룽지, 온 가족 아침밥 먹기, 기념일에는 쌀 케이크와 쌀떡, 주방에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이용하기 등)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권했다.
한편 지난달 19일에도 다문화센터(센터장 이희자)에서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요리강습을 실시하기도 했다.
|
|
|
|
이경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