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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팔덕지점 황연주 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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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금융사기 피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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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07일(목) 10: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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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농협(조합장 이대식) 팔덕지점(지점장 이선영)의 한 여직원의 기지로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막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팔덕지점에 근무하는 황연주(36세) 계장은 지난달 11일 11시경 팔덕농협 현금지급기 앞에서 서성거리는 김 모(66세, 남)씨를 이상히 여겨 물어보니, “집에 있는데 휴대폰으로 경찰서 모 과장이라면서 본인 통장에 현금 560만 원이 예치되어 있으니 현급지급기에서 다시 통화하자”고 하여 농협에 왔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전화금융사기임을 직감하고 통장계좌 거래를 중시시켜 600여만 원의 피해를 예방했다.
올해로 9년째 농협에서 일하고 있는 황연주 계장은 “전화금융사기 피해는 고객뿐 아니라 은행 직원들에게도 크나큰 아픔이다.”면서 “앞으로도 주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채완 서장은 “고객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한 주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할 수 있었다.”면서 황 계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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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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