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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동안 주민감동 주는 양귀섭 집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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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31일(목) 11: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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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우체국에 근무하고 있는 양귀섭(49세)씨는 순창읍내에서 소문난 친절 집배원이다 평소 몸에베인 친절이 주민들로 하여금 칭송이 자자하다.
그는 오늘도 빨간오토바이를 타며 골목길을 누비고있었다. 지난90년 순창팔덕우체국에 입사하면서부터 주민들과 인연을 맺고 설과 추석에 잊지않고 주민들에게 김과 당면으로 선물을 보내고있어 화제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 15년동안을 한번도 빠짐없이 선물을 챙겨준다는 것이 쉬운일만은 아니기에 주민들로 하여금 귀감이 됐던 것이다.
지역민들은 한결같이 자식들도 하기힘든 일을 집배원이 해주고 있다며 지금은 명절이 돌아오면 은근히 기다려 진다고까지 했다. 양귀섭씨는 남다른 열정으로 일과를 마치고 남는 시간을 7~8개가 넘는 사회단체 활동을 하고있으며 수상경력 또한 십여차례에 달한다 우체국이 좋아 우체국근무를 지원했다는 양씨는 부담스럽지 않냐는 질문에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라며 천사같은 미소를 보이며 돌아선다 가족으로는 처:김미옥(46) 사이에 1남2녀를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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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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