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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본사 독자(자문)위원 지면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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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31일(목) 11: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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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역신문의 특성을 고려하고 지역민과 함 께하는 신문으로 거듭나기 위해 본사 독자(자 문)위원회는 매월 지면평가회를 갖고 기사의 질과 시사성을 지적하고 지역 발전에 핵심요 소를 발굴하는데 기여도를 심층 분석평가하 는 시간을 가졌다.
28일 본사 회의실에서 황상구, 김용군, 허영 주, 공교환, 김문소, 박순남, 김삼순 자문위원 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진 지면평가회로 허 심탄회한 분위기 속에서 토의형식으로 지난 달 발행된 본보를 평가했다. 이날 회의를 주간 한 김명수 발행인은 "순창신문의 편집방향을 참신하게 모니터링 해 주시는 자문위원들에 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황상구 위원) : 순창읍에서 교통신호체계 가 불합리하게 운영되어오다가 최근 터미널 4거리 및 교육지원청 4거리, 남원 3거리 등 신 호체계가 시정되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교 통 혼잡지역과 한산지역을 심층 분석해서 가 고, 멈춤시간을 효율적으로 조정해 주기 바란 다.
(허영주 위원) : 신문기사 중 외래어 표기나 유행어 기사에서 별도설명이나 우리말표기 로 설명을 하여 독자들이 기사내용을 쉽게 이 해하도록 편집해주기 바란다.
(박순남 위원) : 순창신문 524호에서 승강장 관리가 허술하고 이용자도 없는데 예산을 낭 비하면서 시내 몇 개소 승강장이 꼴불견이라 는 기사가 나갔는데 지금도 시정도지 않고 있 어 승강장 이용에 불편함이 많 다.
(공교환 위원) : 소방도로변 에 불법주정차 단속을 소방관 서에서 4월부터 실시한다는 보도가 여러 차례되고 있다. 지 난번 시내 중심가 빈집에서 화 재 발생 시 소방차 진입문제, 빈집관리의 취약성 등이 새로 운 문제점으로 알려지고 있어 대책이 요망되 고 있다.
(김문소 위원) : 기존의 주소 번지가 복잡하 여 옛지명, 거리명을 중심으로 새주소 변경 작 업을 실시하면서 주민계도에 들어갔으나 지 역 특성을 살린 길이나 도로명이 반영되지 않 아 새주소 변경의 참 뜻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 는 지적이 많다. 사례로 새마을금고 앞에서 순 정축협 쪽 도로가 '순화로'로 되어야 하는데 '옥천로'로 명기되어, 군청 진입도로인 경찰서 4거리에서 군청 가는 길이 '옥천로'라 명기되 어야 하는데 '순화로'로 잘못 표기되어 혼동을 야기 시켰다고 본다. 지역 주민의 의견을 들어 새로 지명을 교체해 주기 바란다.
(김삼순 위원) : 학부모들이 자녀의 교육에 대한 관심이 크기 때문에 학교소식을 지속적 으로 편집해 주시고 선행학생과 특기학생을 발굴 게재함으로서 학생들 간에 선의의 경쟁 의식을 고취하는데 영향력을 베풀어 주기 바 란다.
(김용군 위원) : 초등학교 주변은 스쿨존이 라고 지정되어 차량의 서행과 불량식품 판매 행위 등이 금지되거나 요주의 지역으로 관리 되고 있으나 일부 운전자들이 학교 앞 과속 질 주하거나 주정차를 일삼고 있는 것을 보면 안 타까울 때가 많다. 학생들은 미래의 꿈나무이 며 우리들에 아들, 딸들이다. 스쿨존 보호지역 을 잘 지켜 꿈나무를 훌륭하게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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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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