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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주 도지사 ‘도민과의 희망나눔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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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31일(목) 10: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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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일자리 창출 등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발전으로 서민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지난달 14일 진안부터 시작된 김완주 도지사의 ‘도민과의 희망나눔 마당‘ 행사가 23일 순창에서 계속됐다.이날 김 지사가 특강을 할 장소인 향토회관에는 강인형 군수와 공수현 군의장, 도의원,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오후 2시30분에 향토회관에 도착한 김 지사는 특강을 통해 전라북도와 순창군의 희망찬 현재와 미래를 자세하게 설명했다.먼저 김 지사는 “현재 전북과 순창에서는 산업구조가 바뀌는 대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장류와 장수를 거점으로 한 순창군의 기업유치와 지역경제 발전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순창은 661억 원을 들여 강천산휴양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온천수를 개발하더니 ‘순창온천수’란 새로운 생수산업에 역점을 두고 상업화하려는 돋보이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또 “순창이 사조산업 등 6개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전북의 일자리창출과 민생안정 등의 정책과도 일맥상통한다.”고도 했다.특히 김 지사는 “순창은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조사결과 전국 163개 시ㆍ군 가운데 창조자원이 가장 풍부한 지역으로 선정된 바 있다.”며 순창의 무한한 성장가능성을 언급했다.김 지사는 “전라북도는 현재 새만금 마스터플랜이 확정돼 동북아 글로벌 도시로 웅비하는 호기를 맞고 있다.”고 전제하며 “이 상황에서 도민이 모두 다 잘사는 꿈을 이뤄나가는데 지혜와 힘을 하나로 모아나가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전통발효식품 전용공장 건립에 8억 원, 쌍암 농공단지 조성사업에 8억 원, 관내 학교 생활체육시설 및 급식시설 등 8개 사업에 1억1,000만 원, 농협분야 2억2,600만 원의 도비를 지원해달라는 주민의 건의에 전액 또는 일부를 지원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앞서 김 지사는 군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유현상 교육장 등 교육관계자와 간담회 자리에서 관내 각 학교의 운동장 수목조성 및 생활체육기구 예산 1억900만 원의 지원을 약속했다.또한 농협 순창군지부에서 최용구 지부장을 비롯한 농ㆍ축협장 및 산림조합장과 만난 자리에서는 농산물 수집차량구입비 등 모두 2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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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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