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화학비료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한다. 22일 전북도에 따르면 맞춤형 화학비료 가격은 지난해에 비해 평균 21.9%, 일반 화학비료는 6.8%로 각각 인하됐다.이는 화학비료를 공급하는 농협이 농산물 가격하락 등 시름에 처한 농업인을 외면할 수 없다는 공감대 형성으로 나타난 결과다.인산칼리 맞춤 1호의 경우 지난해 1만5,950원에서 1만2,700원으로 20.4%, 맞춤형 16호는 1만2,900원에서 1만350원으로 19.8% 인하됐다.여기에 정부가 맞춤형 비료와 완효성 비료를 20kg 한포대당 1,100원씩 보조 지원키로 해 농가들의 영농비 절감은 더욱 커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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