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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기념 8인 의사 추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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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03일(목) 15: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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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쌍치면 면민회(회장 설동일)는 1일 둔전리 영광정 앞 광장에서 삼일절기념 8인 의사 추모제를 가졌다
이날 추모제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한 오은미 도의원, 최영일 의원, 유족, 지역 유지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8인 의사에 대한 분향 및 헌화 회고사, 추모사 순으로 진행됐다.
설동일 면민회장은 3.1절을 계기로8인 의사의 고귀한 뜻을 받들고 계승발전 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영광정은 1910년 8월9일 국치의 한일합방이 체결되자 당시지방에서 살고 있던 금옹김원중.이항로.김정중.설문호.이봉운.안종수.송극빈.김요명 8명의 동지들과 뜻을 모아 배일사상을 고취하자고 영광정을 건립하여 고의적으로 광인행세를 하면서 은밀하게 이곳을 근거지로 잦은 모임을 갖고 의병을 모집하고 물자를 준비하여 항일전쟁을 전개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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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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