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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볼연합회 친선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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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03일(목) 15: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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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게이트볼연합회(회장 양병준) 친선대회가 24일과 25일 양일간 다목적구장에서 남ㆍ여 팀 각 12개 팀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호인 간에 우의를 다지는 경기가 펼쳐졌다.
한 팀 5명이 2개 팀이 교대로 T자 모양의 막대기로 공을 쳐서 경기장 안의 게이트(문) 3군데를 통과시킨 다음 30분 이내에 골폴에 맞히는 운동으로 힘이 많이 필요하지 않고 간단히 배울 수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섬세한 기술과 경기운영 능력이 필요한 경기로 생활체육의 인기종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양병준 회장은 대회에 앞서 인사말에서 “게이트볼은 힘든 경기가 아니기 때문에 노년층 운동으로는 제격으로 팀별 호흡을 맞추고 상대팀과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게이트볼연합회 회원은 11개 읍ㆍ면에서 쌍치만 팀이 구성되어 있지 않고 순창읍의 경우 3개팀(남계ㆍ순창읍ㆍ순창성당팀)이 취미활동으로 육체와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있어 250여 명의 회원이 게이트볼을 즐기고 있다.
친선대회 결과는 □남자팀 △우승 복흥 △준우승 팔덕 △3위 인계 □여자팀 △우승 복흥 △준우승 인계 △3위 유등팀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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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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