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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노천서 물고기 떼죽음 원인규명 철저히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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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와 전북보건환경 연구원에 검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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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03일(목) 14: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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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최근 건노천(장덕산 부근 - 유등 오교마을 인근) 일대에서 자라, 붕어, 미꾸라지, 피라미, 개구리 등 물고기가 떼죽음 당하는 사건이 발생 지역 주민들은 물론 인근 농공단지에 입주해 있는 관계자들의 이목(耳目)이 쏠리고 있다는 여론이다.
특히, 건노천의 중류(인계농공단지 부근)와 하류(오교리 마을 부근) 지역에 속하는 지점에서 물고기가 집단으로 폐사됐으나, 원인규명이 되지 않은 상황인데도 갖가지 의혹이 난무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동촌마을에 사는 양 모씨는“하천에 물이 많이 흐르지는 않았으나 마른 상태도 아니었으며, 처음에는 숫자를 헤아릴 수 있을 정도의 물고기가 죽어 있었다.”며“우연히 며칠이 지난 뒤에 하천을 보니 집단으로 여러 물고기들이 폐사되어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건노천에서 집단 폐사한 양서류와 물고기 등 70kg 정도를 수거 했다.”며“집단 폐사 원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 수사연구소와 전북보건환경 연구원에 폐사한 물고기 1kg과 하천수를 채취해 검사 의뢰해 놓은 상태이며, 3월 초쯤 결과가 나오면 결과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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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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