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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한국실업테니스 연맹전 오는 20일까지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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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18일(금) 11: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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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국실업테니스연맹(회방 이정훈)이 주최하고 대한테니스협회와 순창군테니스협회 주관한‘2011년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 연맹전 순창대회 겸 회장배 테니스 대회’가 공설운동장(순창읍 교성리 소재)에서 펼쳐지고 있다.
11일 개막한 이번 대회는 오는 20일까지 전개되며, 경기방식은 부별 단식 · 복식으로 구분되어 단체전(11일 - 15일)과 개인전(15일 - 20일)으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에는 구미시청, 괴산군청, 부천시청, 산업은행, 충남도청, 현대해상 등 남자부 14개팀과 농협, 용인시청, 강원도청, 경동도시가스 등 여자부 12개팀 등 28개팀 1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기량을 겨룬다.
이정훈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순박한 인심, 유서깊은 문화를 자랑하는 순창에서 이번 대회가 개최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이번 대회를 통해 순창의 테니스인구 저변확대와 선수 상호간에도 결속과 우호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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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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