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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생동 · 식물보호관리협회 순창군지회 사무실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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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18일(금) 11: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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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국야생동 · 식물보호관리협회 전북지부 순창군지회(지회장 방성구)는 13일 오후 6시 본 회 사무실(순창읍 순화리 184-3번지 소재)을 마련하여 현판식과 함께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임예민 군의원, 정영국 전북지부 사무국장, 밀렵 단속반을 비롯하여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 했다.
방성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유해조수와 야생 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노력하자.”며“야산 등지에 불법으로 설치된 불법엽구 수거활동 등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니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본 회는 (사)대한수렵협회 전북지부 순창군지회로 출범하여 지난 2009년 10월 야생동식물보호법에 의거 법정법인 한국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 전북지부 순창군지회로 거듭난 단체이다.
수렵과 야생동식물에 관심이 많은 지역 주민 30여명으로 구성된 본 회는 야생동식물 보호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도 가진 재능을 통해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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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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