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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연합회장기 배드민턴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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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18일(금) 10: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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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제3회 순창군연합회장기 배드민턴대회가 지난 13일 순창실내체육관에서 5개 클럽 16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인형 군수, 공수현 군의장 등 기관단체장과 전라북도배드민턴연합회장 및 동호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순팔 전회장 이임식과 이기욱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클럽별로 AㆍBㆍCㆍD급 및 왕초보 등 급수별 남자복식, 여자복식으로 나뉘어 80개 팀이 열전을 벌였다.
대회 결과 남자 A급 열린클럽 강찬희ㆍ홍순팔 조, B급 열린클럽 국재열ㆍ조계태 조, C급 순창클럽 유용선ㆍ송경석 조, D급에서 에이스클럽 양연섭ㆍ김한영 조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 B급에서 열린클럽 김은자ㆍ김슬기 조, C급에서 순창클럽 최현숙ㆍ김수경 조, D급에서 순창클럽 이정현ㆍ김선경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또 배운지 6개월 미만인 왕초보급에서는 에이스클럽 곽영철ㆍ정병태 조가 남자부분 1위, 적성클럽 이명숙ㆍ손은영 조가 여자부분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각 부별 우승 점수를 합산한 결과 올해 단체 우승은 순창클럽에게 돌아갔다. 순창클럽은 1회 우승에 이어 이번 3회 우승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특히 응원도구와 피켓을 이용한 열성적인 응원으로 주목을 끌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연합회 회원으로 활동 중 교통사고를 당한 양해강(22, 동계면) 씨와 투병중인 김종영(53, 동계면) 씨를 위해 대회장 내 모금함을 설치해 모금운동을 펼쳐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배드민턴 동호회는 순창 2개, 동계, 적성, 복흥, 쌍치, 구림 등 7개 클럽이 관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동호인만 200여명에 이르는 등 국민생활체육 저변확대와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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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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