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농협(조합장 이대식)에서는 여성들의 여가선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복한 노래교실"을 개강했다.
8일 오후 2시 순창농협 2층 회의실에서 70여명의 회원들과 개강식을 갖고 웃음과 노래를 통한스트레스 해소와 즐겁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다.
이번 순창농협 "행복노래교실"은 매주 화ㆍ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김안숙 강사와 함께 5월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노래교실 접수현황으로는 40대부터 80대까지 회원들이 골고루 구성되어 있어 재미있고 신나는 노래교실, 얼굴에 웃음꽃이 피는 노래교실이 될 것이라고 기쁜 소감들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