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못자리용 양질 상토 본격 공급
|
|
농민 육묘용 상자 군비 지원 절실
|
|
2011년 03월 18일(금) 10:21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고령화, 부녀화 된 농촌의 부족한 노동력 부담을 덜고 영농편의를 제공해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올해도 벼 육묘용 상토공급에 나섰다.
군은 지난 1999년부터 전국 최초로 상토공급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어려운 농촌현실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호평과 함께 타 시군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군은 총 3억2천8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 읍ㆍ면 304개 마을을 대상으로 36,000ha 상토를 오는 3월 16일부터 공급할 예정이다. 여기에 소요되는 상토는 적성면 고원리와 금과면 발산리에서 채취할 예정이며, 이 곳 상토는 농업기술센터에서 토양검정을 실시한 결과 적정 상토로 검증받은 바 있다.
군은 사업비 2억3,000만 원(군비 50%, 자부담 50%)을 투입해 지역 농가를 중심으로 벼 어린묘용으로 쓰일 공장용 상토 32,000ha 분량을 농가에 공급 한다.
농가의 노동력 절감과 영농편의 제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유등면 박 모 씨는 “고령화로 이해 못자리를 할 수 없는 실정을 감안해 최근 농협 육묘장에서는 농민이 신청하면 지난해 1장당 2,200원 가격에 모심을 논까지 공급하고 있어 편리하다. 50%정도라도 군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요구한다.”고 말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