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유가 장기 불황 생활물자 저가 구입 선호
|
|
2004년 08월 31일(화) 12:24 [순창신문] 
|
|
|
장기 불황으로 인한 고유가행진이 계속되면서 소비자들이 관내 고급 의류판매점에서의 의류 구입보다는 5일 재래시장을 노점을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의 경우 가계사정이 여유치 않아 고급 의류에서 중저가 상품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올해는 채감 경기가 더욱 나빠져 이제는 중저가 상품마저도 외면하고 초저가 상품(만원 미만)에 눈을 돌리는 것으로 관내 가정주부 1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특히 몇해 전에는 볼 수 없었던 현상은 의류를 수선해 입거나 이웃집과 의류를 교환해 입는 경우 등 각가지 알뜰 소비족들이 늘고 있다.
이들 알뜰 주부들은 “치솟는 물가가 두려울 정도다 허리띠를 졸라메지 않으면 먹고살기도 힘든 지경이다.”면서 현재로서는 절약만이 최고라는 것이 알뜰 소비족들의 이야기다.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