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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홍 기자, 지역 기획보도부문 한국기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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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10일(목) 11: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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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우기홍(54) 전북도민일보 제2사회부 순창주재기자가 한국기자협회(협회장 김경호)에서 선정한‘2010 한국기자상 - 지역 기획보도(신문·방송부문)’을 수상 했다.
우기홍, 하대성, 양준천, 권동원 기자로 구성된 전북도민일보 기획특집 길 팀(팀장 하대성 · 2010년 신년호)은‘길이 자산이다’를 주제로 7차례 기획특집을 게재 했다.
우 기자는‘회문산 빨치산 길’을 소재로 조선 말기의 동학군, 일제시대 항일투쟁, 여순반란, 6.25전쟁 빨치산 등으로 굵직한 비극의 중심부로 가슴 아린 역사를 안고 있는 회문산을 오롯이 표현했다.
또한, 회문산과 인접한 마을 구석구석을 유래와 함께 구전으로 맥을 이어가고 있는 이야기, 사라져간 옛 흔적 등을 때로는 비장하게, 때론 맛깔스런 표현 등으로 소개했다.
우 기자는“길의 주인은 현재 걷는 사람들이다. 내가 걸으면 나의 길이고, 빨치산이 걸었으면 빨치산길이다.”며“길은 소통과 교류의 현상이다, 오늘 걷는 이 길은 나의 길이자 빨치산길인 것이다.”고 밝혔다.
1988년 6월 전남매일 신문사를 통해 언론인으로 입문한 우 기자는 순창동초등학교(9회 · 현 옥천초)와 순창북중(6회), 순창고(7회), 한국방송통신대 3학년을 마치고, 휴학중이며 가족으로 김인자 여사와 사이에 3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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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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