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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치료 이제 “걱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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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10일(목) 10: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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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치매 위험이 높은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과 치료관리비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에 따르면 관내 60세 이상 인구수는 1만여 명으로 전체인구의 34%를 차지하고 있고, 치매노인 추정수는 1천여 명, 치매노인 등록 수는 175명이며, 인구 노령화로 치매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예산을 확보해 지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치매 유증상자에게 검사비용을 지원하는 치매조기검진과 치매 치료제를 복용중인 치매환자에게 약제비와 진료비를 지급하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치매조기검진은 보건의료원,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선별검사를 거쳐 거점병원인 남원의료원에서 정밀진단검사와 감별검사를 실시한다. 군은 여기에 소요되는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 의뢰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은 치매환자에게 월 3만 원 이내의 약제비와 진료비를 지원하고 있는데 기존에 군에서 직접 지급했으나 올해부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직접 지급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6월부터 실시하게 된다.
또 60세 미만이나, 경증치매환자, 기초노령 연금 수급자라 하더라도 보건소장이 인정하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인정된다.
신규 신청은 연말까지 수시 접수 가능하며 신청서, 통장사본, 치매진단서(또는 보건소장 인정서류), 약처방 확인서를 발급받아 군 보건의료원에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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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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