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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종선 순창북중고 이사장, 총동문회장 공로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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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10일(목) 10: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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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류종선 학교법인 옥천학원 이사장이 9천여 동문의 공로패를 수상했다.
5일 입학식에서 학교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9천여 동문의 뜻을 담아 김원규 총동문회장(경영학 박사, 농협 서신동지점장)이 공로패를 전달했다.
김원규 총동문회장은 '지난 87년부터 이사장으로 취임하면서 명문학교 육성 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한 결과로 명품 학교로 발돋움 하고 있다."며 '9천여 동문을 대표하여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류종선 이사장도 "동문들의 뜻에 부합하기위해 품격 높은 학교로 육성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동문회 활성화로 큰 버팀목이 되어 주었으면 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순창북중ㆍ고등학교는 지난 1967년 개교 이래 중학교 44회, 고등학교 42회의 졸업생을 배출한 시골 명문 학교로 사회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등 많은 인적 자원을 갖고 있기로 정평이 나 있다.
한편, 지난 해에는 서울대 등 수도권에 30여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것을 비롯하여 도내에서 네 곳의 학교가 지정 받은 선진형 교과교실제 학교로 선정되어 교육인적자원부로 20여억 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시설과 첨단 교육 기자재 설치 등 최적의 교육환경 구성을 위해 막바지 작업을 서둘러 3월 중순 완공 예정으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
류종선 이사장은 구림면 출신으로 고향 사학 육성과 후진 인재 양성에 남다른 열정을 갖고 있기로 소문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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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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