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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매몰지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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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10일(목) 10: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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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전국적으로 확산 된 가운데 2008년 4월 한때 대장균성 복합감염증으로 조류 인플루엔자 양성축이 발생되어 동계면 서호리 19,088마리(육용오리), 신흥리 92,421마리(산란계 41,654, 종계 15,646, 오리 34,121), 장동리 137,939마리(산란계), 신흥리 61(사료 61톤)마리, 신흥리 394,957마리(계란 394,900 사료 57톤)의 지난 주말부터 내린 비로 우려됐던 매몰지 등에서는 피해가 없는 것으로 조사 됐다.
군에서는 수의과학검역원 호남지원과 전주지방 환경청은 동계면 일대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매몰지에 대한 점검 결과 침출수유출이나 붕괴 우려 현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군은 2008년 4월에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지역 매몰지에는 이름표를 달아 관리하며 분기별 수의과학검역원과 전주지방 환경청 공동으로 안내판 매몰지 성토, 배수로, 악취 침출수 등을 확인하고 조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군관계자는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매몰지에 대한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피해가 없도록 행정력을 동원 매몰지역에 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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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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