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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면 태촌 보건진료소장 언제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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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24일(목) 15: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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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주민들에게 질 좋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보건의료 행정을 맡고 있는 팔덕면 태촌 보건진료소장과 의료지원과장이 공석으로 인한 공백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군에서는 신임보건진료소장 내정을 위해 공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 보건진료소장 임기가 지난 1월에 만료된 이후 진료소장 선임 공모를 1달후 공모한 결과 빨라야 3월 중에 발령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주민들이 반발 하고 있다. 또 전 의료지원과장이 지난해 6월 30일자로 정년했으나, 공석기간이 7개월이 지나도록 인사를 하지않고 있어 주민들에게 질 좋은 의료서비스와 건강을 지킨다는 말이 헛구호에 지나지 않는다고 비난의 소리가 높다.
주민 김 모(팔덕면 62세)씨는“의료 활성화를 위해 보건진료소를 활성화하여 군민들이 피부에 와 닿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의 특수성을 가만해 꼭 필요한 의료분야 전문가를 선발해야 되고 보수와 대우를 파격적으로 실시하여 보건진료소장를 초빙해야 될 것이다.
한편 보건의료지원과장이 장기간 공석으로 남게 되어 군민 건강을 소홀히 하고 있다는 일부 여론이 있다면서 군은 조속히 팔덕면 태촌마을 보건진료소장과 의료원지원과장을 인사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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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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