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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교류회 참 나눔 실천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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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24일(목) 15: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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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기업인교류회(회장 한동락)는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온정을 나눠 화제가 되고 있다.
순창 기업인교류회는 자원봉사종합센터에 지난 1월 스텐레스 연탄보일러 3대(1백만 원 상당)를 기증해 순창센터에서 대상자를 선정, 순창읍 가남리 이정임 어르신 등 3가구에 보일러를 설치해 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됐다. 특히 해병전우회 박주홍 회장이 직접 연탄보일러 교체작업을 실시해 봉사활동에 앞장서 주위에 귀감이 됐다.
순창 기업인교류회는 23명의 회원으로 상호 정보교환과 기업교류 등을 목적으로 2001년 창립해 현재까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도 연탄보일러 뿐 아니라 강천적십자봉사회에 쌀 50포(2백만 원 상당)와 장애인연합회에 쌀 50포를 기증해 훈훈함을 전했다.
한 회장은 “유난히 추웠던 올 겨울에 보일러 고장으로 차가운 바닥에 전기장판 하나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우리 기업인들의 조그만 보탬으로 그분들께 따뜻함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전주 노년유권자연맹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한동락 회장은 어렵고 소외된 노인을 위해 써달라며 노년유권자연맹에 자비로 500만 원을 기탁해 참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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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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