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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면 합동 세배연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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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향운동본부 팔덕면지회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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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17일(목) 11: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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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우리 민족 고유의 대 명절 설을 맞이하여 애향운동본부 팔덕면지회(지회장 이동주)는 전통 문화계승과 웃어른 존경 풍토조성은 물론 지역 주민의 화합을 위한‘합동 세배 연’을 선보였다.
10일, 팔덕복지회관에서 베푼‘합동 세배 연’에는 85세 이상의 장수 어른 40여명과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등 150여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 했다.
합동 세배 연은 장동환(49 • 청계마을) 애향운동본부 팔덕지회 총무의 사회 진행됐으며, 세배에 따른 집례는 김용석(64 • 덕진마을)씨가 함께 했다.
이동주 회장은 인사말 통해“경로효친 사상을 몸소 실천하고 지역 화합을 통한 발전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85세 이상 장수하고 계시는 면내 어르신을 모두 모시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 합동 세배 연을 계기로 나 보다는 우리라는 생각으로,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하나 됨은 물론 웃어른을 공경하며, 어느 지역보다 살기 좋은 우리 고장 팔덕이 되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자.”고 당부 했다.
설재훈 면장은“팔덕은 맑고 깨끗한 천혜의 자연경관과 예로부터 충과 효 • 예를 숭상하는 인심 좋고 살기 좋은 고장이다.”며“지금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역의 원로님들이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셨기에 남녀노소 없이 잘 화합된 가운데 지역 발전을 앞당기고 있다고 확신하며 우리 어르신들의 고귀한 뜻을 잘 받들어 나갈 것.”을 약속 했다.
한편, 합동 세배 연을 위해 김용수(태촌마을) 씨가 50만원의 성금, 김성기(동고마을)씨가 기념 타올 300매, 애향운동본부 팔덕면 지회에서 85세 이상 장수 어른에게 전달한 내복 50벌을 각각 희사 했다.
순창군 애향운동본부(회장 조순엽) 팔덕면 지회(지회장 이동주)는 김장수 초대회장을 중심으로 2004년 25명의 회원이 뜻을 같이해 창립했다.
현재 30여명의 회원이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우리 전통문화 계승발전을 위해 혼연일체가 되어 면내 화합하는 분위기 조성에도 이바지하고 있다는 지역주민들의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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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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