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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 순화리 출신 박완수 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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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 기획조종실장으로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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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17일(목) 11: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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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읍 순화리가 고향인 박완수(56) 향우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 기획조종실장으로 14일, 자리를 옮겼다.
지난 2004년부터 전북사회복지 공동 모금회 사무처장으로 활동해 온 박 처장은 옥초등학교(17회)와 순창북중(4회), 순창고(5회)를 졸업했으며, 전주대 사범대학을 나와 전남대에서‘지방행정의 발전 방안’논문을 통해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 했다.
박 실장은 인사말을 통해“그동안 전북도내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곳을 찾아다니며 맡겨진 일들을 해 오면서 나름대로 많은 보람을 느꼈다.”며“이제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소외된 국민들이 복지의 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하는 자리로 옮긴 만큼 중앙 무대에서 활동하는 가운데 순창인의 한 사람으로써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박 실장은 지방공무원 교육원과 한일장신대학에서 강의 했으며, 전북도 사회복지위원회, 공익사업선정심사위원회, 생활보장위원회, 전북의 어른상 선정심사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조은숙(51)여사와의 사이에 유민(25)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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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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