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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영(유등면 출신) 은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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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아테네 올림픽 순창의 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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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8월 31일(화) 12: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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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출신 이배영이 아테네 올림픽 남자역도 69㎏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배영의 이날 메달 획득은 지난 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이후 12년만에 한국에 값진 메달을 안겼다. 이배영은 19일 새벽 올림픽 역도 경기장에서 열린 역도 남자 69㎏급에서 합계 342.5㎏으로 기록 2위를 차지했다.
순창 유등면에서 태어난 이배영은 순창북중 1학년때 윤상윤 감독의 권유로 바벨과의 인연을 맺었으며 순창고, 조선대를 거치면서 한국 역도의 희망으로 급부상했다. 유등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이종진씨와 차강순씨 사이의 2남 1녀중 둘째인 이배영은 외소한 체격에도 불구하고 일찍이 두각을 보여 세계 주니어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고교시절 동아시아 경기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전국체전에서 7연패를 석권했다. 이배영은 순창고 2학년때 국가대표로 발탁됐으며 취미는 낚시와 인터넷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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