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의 혼란한 시기를 보내는 청소년기 자녀와 양육 등으로 인한 부모님의 스트레스를 즐거운 몸짓놀이와 신체표현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소통하는 사랑충전 행복만땅이 오는 19일 노인건강증진센터에서 관내 중ㆍ고등학교 학생 15명과 부모가 함께하는 캠프가 열린다.
사랑충전 행복만땅 캠프는 순창교육지원청 Wee센터가 관내 중ㆍ고등학교에 공문을 발송해 신청자에 한해 자녀와 부모가 댄스를 통해 스트레스를 풀며 내 안의 사랑을 일깨우는 몸짓놀이인 댄스테라피로 오전은 부모와 자녀를 두 개조로 나눠 진행하며 오후는 전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