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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쌀직불금 변동직불금 가마당 1만5,58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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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비 쌀 보전직불금 30억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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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17일(목) 11: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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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쌀 소비 감소와 쌀값 하락, 고유가 및 원자재 값 상승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쌀소득보전 직불금 군비 30억 원을 농가에 지난달 말 지급했다.
이번 지급대상은 2010년도 실제 논농업(벼, 타작물, 휴경 등)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며 면적은 6,758ha이다.
군은 고정직불금 국비를 관내 논농업에 종사하는 5,055농가에게 49억 원을 지급하며, 도비직불금은 농업인당 0.1~3.0ha 한도내에서 ha당 9만3,000원(㎡당 9.3원)으로 관내 4,980농가에게 5억 원을 12월말까지 지급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고정직불금 지급으로 농업인의 영농자금 상환 등 농가 경영안정과 소득보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또 오는 3월 지급될 쌀변동 직불금은 쌀 1가마(80kg)당 1만5,588원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지난해 쌀생산 농업인은 지난 연말 지급된 고정형 직불금 1만1,486원을 포함해 평균 2만7,074원을 수령하게 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해 수확기 평균 쌀값은 80kg당 13만8,231원으로, 2010년산 쌀에 대한 ‘변동직불금’을 80kg당 1만5,588원, 1ha당 95만868원으로 결정·고시했다.관내 변동형 직불금 지급대상 농가는 5,055농가 이다.군은 이에 따라 변동직불금을 농가에게 지역농협을 통해 3월 중 농가 개별 계좌에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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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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