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환경/보건복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농가에 ‘석면 지붕’ 철거대책 절실

정부 환경공단 위탁 주민부담 가중

2011년 03월 03일(목) 12:04 [순창신문]

 

ⓒ 순창신문

농가 및 일선가정의 주택이나 창고 등의 지붕으로 사용하고 있는 슬레이트지붕이 파손이나 기타 수리를 할 경우 석면에 노출될 위험이 있어 이에 대한 보완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농촌지역 주택의 경우 대부분 30년을 전후된 슬레이트가 많아 바람이 불 경우 석면가루가 날려 오염우려를 낳고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석면 가루가 섞여 있는 슬레이트 지붕의 경우 바람이 불거나 빗물 등 풍화나 침식이 되면 견고한 슬레이트에서 석면이 떨어져 나와서 비산될 우려가 높다.”고 말하고 “물받이와 아래쪽 땅의 경우 이미 석면으로 오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슬레이트는 10%가량이 석면이기 때문에 인체에 해를 입히는 만큼 정책적인 지원책 마련과 함께 철거 지원 대책 마련도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올해농촌지역의 슬레이트 주택의정비를 위하여 주택개량 및 빈집 정비 시 슬레이트 처리 비용을 상향 100만 원에서 224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빈집정비(시범사업, 슬레이트 일반) 25동(국비 50%, 군비 50%) 18동(도비 30%, 군비 70%)은 224만 원을 지원하며 32동(도비 30%, 군비 70%)은 100만 원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국비지원 빈집정비는 환경공단에서 슬레이트처리비용을 일괄 위탁 처리할 계획
이어서 주민이 반발하고 있는 실정이다.
주민 김 모 씨는 100만 원으로 위탁 처리할 수 있는데 국비 50%지원하면서 환경공단에 위탁처리 하면 경비부담이 가중된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