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정축협 안전모 200개 전달
|
|
2011년 03월 03일(목) 11:35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와 순정축협이 오토바이 사망사고 예방을 위하여 공동으로 나섰다 순정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최기환)은 23일 순창경찰서(서장 박채완)를 방문하여 오토바이 안전모 200개를 전달하는 기증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오토바이 안전모 기증은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오토바이 운행이 늘어나고, 순창군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 등 이륜차 운전자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안전모를 구입하지 못하거나, 안전기준에 미달하는 건설공사장 안전모를 착용하고 도로를 운행하고 있어, 이들에게 안전모를 보급하여 교통사고로부터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순창경찰서와 순정축협이 공동으로 추진했다.순창경찰에 따르면, 오토바이 교통사고 발생 시 운전자 치사율은 2.3%로 일반 교통사고 치사율 1.1%에 비해 높은 추세이고, 지난해 순창관내 안전모미착용으로 통고처분 및 질서협조장 발부건수가 318건으로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여전히 안전모착용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서정선 교통관리계장은 “오토바이 교통사고는 치명적인 인명피해가 올 수 있는 만큼 꼭 안전기준에 맞는 안전모를 착용하고 운행해 줄 것”을 당부하고 “이번에 기증받은 안전모는 순창관내 오토바이 운행자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 등을 직접 방문하여 교통안전교육 실시 후 배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최기환 순정축협조합장은 앞으로도 오토바이 사망사고 예방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약속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