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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 순창군향우회 신년하례회 및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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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24일(목) 16: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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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2011년 재전 순창군 향우회(회장 김택수) 신년 하례회 및 정기총회가 22일 전주코아 리베라 호텔에서 개최 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인형 군수, 공수현 군의장, 오은미 도의원, 최형구 농협군지부장, 김명수 본사 대표이사, 조동환 전 교육장, 관내 읍·면장과 읍면 기관 단체장, 향우 등 250 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에는 김원규(순창읍 출신) 향우의 섹소폰 연주와 함께 임영옥(순창읍 출신) 전북도립국악원 예술단 총감독의 협조로 선보인 남도민요 메들리와 판소리 심청가, 무용 허튼춤(일정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흥에 따라서 자유자재로 출 수 있는 즉흥성이 강한 춤) 등이 펼쳐졌다.
또한, 고향을 빛낸 자랑스런 순창 인에게 꽃다발을 전달했으며, 순창재전향우회에서 준비한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김택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대자연의 섭리 가운데 지나가는 추억 속에서 돈독한 정을 나누며 재전 향우회가 출범 5년째를 맞았다.”며“애향심 돈독해지고 있는 가운데 고향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과 고향의 젊은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전달을 한해도 거르지 않은 것에 감사한다. 구제역 조류독감 파동에 걱정이 많다. 도내 피해 적어 다행이며 건강 지켜며 긍정적 사고로 생활하고 애향심 발휘를 위해 뭉치자.”고 말했다.
강인형 군수는 축사에서“재전향우회가 걸어 온 5년 동안 활성화되고 강한 조직으로 남는 것은 리더의 탁월한 지도력이 덕분인 것 같다.”며“고향 사람들은 어디서 보더라도 반갑고 기쁘다. 향수는 연세가 많을수록 고향생각이 간절하다. 고향의 변화하는 모습 잘 봐주시고, 지도편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재전향우회 차기회장에는 황의옥(동계면 출신 · 순창제일고총동문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 됐다.
고향을 빛낸 자랑스런 순창인과 장학금 수혜자는 다음과 같다.
◇ 고향을 빛낸 자랑스런 순창인 △ 김형민(남원부시장, 금과면 출신) △ 설동환(전북조달청장, 금과면 출신) ◇ 장학금 수혜자 △ 조승현(순창고 3년) △ 설귀석(제일고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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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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