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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축협 믿음경영 연속흑자달성 지역사회환원사업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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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24일(목) 16: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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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정축협 제48기 정기총회가 지난19일 2층 회의실에서 합병출범한지 6년 순정축협(조합장 최기환)은 임직원 및 전 조합원들의 화합과 내실경영으로 2009년 33억에 이어 2010년도 34억이라는 괄목할만한 흑자경영을 거두며, 2010년말 자본금 147억 원, 순자본비율 8.13%, 경영평가 종합 1등급 조합으로 합병조합의 성공적 모델로 평가 받으며 자립기반 확립과 조합원 실익증대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순정축협은 2010년도 결산결과 34억 1백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 총 23.7%의 조합원 현금 및 지분배당(출자배당 6.5%, 이용고배당 3.25%, 사업준비금적립 13.95%, 총13억 9천여만 원)을 실시하고, 특히 지난해 준공한 TMF사료공장에서 생산된 조합사료를 이용해준 농가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마음으로 TMF사료공장 수익 전액을 이용고배당에 더하여 배당액을 100% 증액한 1억9천여만 원의 이용고배당을 실시하여 구제역 등으로 가뜩이나 어렵고 힘든 시기에 조합원들에게 다시 환원함으로써 큰 호응을 받고 있다.
2009년에 이어 2010년에도 조합원들의 실익지원 사업으로 원가절감 및 고급육 생산을 위한 사양관리 영농교육인 한우대학을 운영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과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여성조합원 산악회를 결성하여 여성조합원들의 건강증진 및 조합 활동 참여에 기여하였으며, 부녀봉사회를 운영하여 지역에서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숭고한 봉사정신으로 정기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주위의 많은 격려를 받고 있다.
또 고급육 출하장려금, 한우 등록사업 보조금, 친환경축산 인증 보조금 등 각종 장려금과 보조금으로 4억9천4백만 원을 환원하였는가 하면 축산 기자재와 방역약품 지원 등에 5억4백여만 원, 교육과 축산정보지 보급에 1억6천2백여만 원, 재해지원 및 조합원 자녀장학금 등으로 8천8백여만 원을 지원하여 어려운 환경에서도 실질적인 농가지원을 아끼지 않은 한해였다.
그간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추진했던 한우 위탁우 사업에도 6천8백여 두를 입식·사육 중으로 경제사업 발전의 기틀을 확고히 하였으며 1등급 이상 고급육 출하 성적 또한 83%로 전년대비 6% 증가하여 앞으로 조합의 계속적인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2010년 3월 준공된 TMF사료공장에서 월 3,600톤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 부존자원의 사료화를 통해 조합원들의 사료가격 안정 및 조합사업의 또 다른 신성장 동력사업의 한 축으로 발전하고 있다.
순정축협은 지난해 말 기준 총사업 규모가 약 2,213억 원으로 대폭 신장되었고 조합원수는 4,046명, 총자본금은 1백47억여 원으로 복지조합과 자립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진 한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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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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