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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나무시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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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좋고 저렴함 묘목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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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24일(목) 15: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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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봄철 나무 심는 계절을 맞아 나무시장이 문을 활짝 열고 군민들의 발길을 재촉하고 있다.관내에서는 나무 심는 시기가 다소 늦어져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식수행사가 진행돼 25일경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산림조합(조합장 김규철)은 조합원이 생산한 우량 수묘를 저렴한 가격으로 전시 판매하기위해 다음달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산림조합 사거리에서 나무시장을 개설한다. 나무시장에서는 감, 밤, 두릅, 대추, 석류, 옻나무 등 유실수를 비롯해 조경수, 조림수 등을 중간유통 과정없이 소비자, 조합원에게 직접 판매한다. 또한 군에서 보조금 지원으로 조합원의 소득증대로 인한 삼림에 대한 소득기반 목적으로 유실수 및 특용묘목 생산보급을 나무시장과 연계해 매실, 감, 두릅나무, 옻나무를 군민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전문 산림경영지도원이 배치되어 나무선택과 심는 방법, 기르는 방법 등의 상담은 물론 기술 지도를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산림조합 서순석 지협과장은 “묘목상설 판매점이 조합원이 생산한 우량품종묘목의 판매망 구축과 조합원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은 물론 소비자들에게는 질 좋고 저렴함 묘목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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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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