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담배 판매점 도난 주의
|
|
2004년 08월 31일(화) 12:10 [순창신문] 
|
|
|
시골 지역 담배 판매점이 잇따라 털린 사건이 인근 임실지역에서 나타나 순창 지역에서도 담배 도난피해방지를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30일 자정께 임실군 강진면 버스터미널내 가게에서 담배 수백 보루가 도난당했으며 같은달 26일 임실군 오수면 버스터미널내 판매점에서도 비슷한 수법의 범행이 발생되 두곳에서 발생된 피해액만도 담배 9백여 보루에 피해액만 1천9백여만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관계자는 정부에 담배가격 인상방침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인근 지역에서 이같은 담배도난사건이 발생되고 있는 만큼 담배를 판매하는 판매점은 도난을 당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하고 특히 외출시에는 반드시 잠금장치를 하고 외출할 것을 당부했다.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