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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생활개선회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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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27일(목) 12:1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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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구림면 생활개선회(회장 박순남)는 지난 18일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을 선정해 쌀 20kg 31포대(시가 120만 원 상당) 전달했다.
구림면 생활개선회는 50여 명의 회원이 가입비 3만 원과 연회비 1만 원으로 생활개선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사랑의 쌀 전달하기는 장류축제 기간동안 먹거리 장터를 운영한 수익금으로 전달했으며, 회원환원사업으로 생활용품도 전달했다.
구림면은 다문화 12가정과 사랑의 고리맺기 활동으로 설ㆍ추석 명절에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등 다문화 가족이 회원으로 입회 시 가입비를 면제해 주어 다문화 가족이 생활개선회 활동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박순남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김기순, 총무 차명숙 씨가 회원 단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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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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