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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 순창군연합회 연시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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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공순 회장 재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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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27일(목) 12: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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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농촌가정을 건전하게 육성하고 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하며 농촌지역사회 발전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생활개선회 순창군연합회(회장 홍공순ㆍ57세)가 연시총회에서 홍공순 씨를 회장에 재선출했다.
19일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열린 2011년 연시총회는 구제역으로 축산농가는 불참한 가운데 30여명의 임원들이 참석해 과제교육과 2011년 추진계획 및 정관 개정 후 이춘순 전 회장이 임시의장을 맡아 임원을 선출한 결과 홍공순 회장이 연임됐다.
홍공순 회장은 생활개선회 활동을 20여년 동안 해 오면서 쌍치면 부회장을 5년, 쌍치면 회장 2년, 군 생활개선회장으로 2년간 활동을 해 왔고 앞으로 2년을 “11개 읍ㆍ면에서 추진하는 고추장 담그기, 이주여성 김치담그기, 독거노인 보살피기, 환경을 살리기 위한 천연 화장품ㆍ비누ㆍ삼퓨 만들기, 우유지원사업, 좀도리 쌀 모으기 사업 등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며 “우리 생활이 더욱 개선될 수 있도록 연합회 임원과 회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하는 모범적인 생활개선회가 되도록 같이 노력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말했다.
새로 선출된 임원은 △회장 홍공순(쌍치) △부회장 전선애(금과) △총무 김미옥(순창읍) △감사 박순남(구림)ㆍ진숙희(인계)씨가 선출됐다.
생활개선회는 농촌여성지도자로서 농가생활의 질 향상을 위해 농촌생활개선사업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지속적인 농촌발전과 농촌여성의 지위향상을 목적으로 농촌진흥청에서 사단법인체로 등록된 농촌여성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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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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