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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근무 김상수 향우 서기관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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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장암마을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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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27일(목) 11: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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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고용노동부에 근무하는 구림면 장암마을 출신 김상수(54) 향우가 지난 3일 서기관으로 승진 했다.
24일부터 고용노동부 대전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개선 1과장으로 근무하게 된 김 서기관은 고향인 구림면사무소에서 1977년 8월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1980년 총무처 주관 시험에 합격하여 동년 2월부터 노동부에서 근무해 왔다.
직장 내에서 김 사무관은 정의감과 책임감이 남다르다는 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노사분규가 극심했던 지난 1995년에는 업무추진 과정에서 중상을 입어 생명이 위태로운 지경까지 다다랐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 서기관은“고향에서 공직생활 했을 때나 고용노동부로 이직하여 공직생활 할 때나 고향 순창을 한시도 잊어 본 적이 없다.”며“제가 근무하고 있는 고용노동부와 관련된 업무 가운데 의문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해 주시면 성심성의껏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서기관은 구림월정초등학교(9회)와 순창북중학교(5회)· 순창고등학교(6회)를 졸업했으며,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행정학을 전공 했다.
가족으로 박양숙 여사와 사이에 기성(30), 혜진(28)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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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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