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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종합센터 ‘사랑의 나눔장터’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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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27일(목) 11: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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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 김영주)는 순창읍 재래시장에서 자원봉사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나눔장터’를 열어 성황리에 마쳤다.
21일 열린 이날 나눔장터에서는 의류 등 재활용품 200여점을 나누고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설명절 관내 홀로사는 노인과 조손가정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할 예정이다.
사랑의 나눔장터’ 운영은 의류, 중고 책 등 이웃간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서로 나누고 다시 사용하는 문화를 확산시킴은 물론 주민들의 자원순환 의식을 고취시키고 수익금은 불우이웃을 돕는 일석 삼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
장터 운영을 마친 김영주 소장은 “오늘 날씨가 좋아 많은 군민들이 순창읍 5일 시장을 찾았는데 재활용 의류 등을 많이 나누고 사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순창읍, 복흥ㆍ쌍치ㆍ구림면 장날에 나눔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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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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